사랑의 편지 이벤트

사랑이란 말이 무색하지만...

왕따중에엉따 @나칼5 63 2025.02.11 11:18

2000녀언에 결혼해서 벌써 25해가 지나가는데...

이제는 사랑이라는 말보다는 정으로 살아가고 있네요.

딸은 선생님 아들은 군입대로 장성한 딸과 아들이 집에 없다보니 혼자 외로운 마나님.....

항상 그자리에서 묵묵하게 뒷바라지해주신 우리마나님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100세 시대에 이제야 절반넘게 겨우살았는데... 앞으로 좀더 행복해지고 서로를 위해서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내옆에서 또는 내 뒤에서 같이 남은 인생즐겁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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